'화폐 테마여행'에 해당되는 글 8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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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2/01 귀여운 바다생물 '이 것' 때문에 영영 못볼 수도있다. by 칼리오페+ (27)
  3. 2012/01/30 세계 최고의 자동차 경주대회를 알아봤습니다~! by 칼리오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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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최강 한파 견디는 비법?!

화폐 테마여행 2012/02/03 15:08 Posted by 칼리오페+



여러분 모두 괜찮으신가요? 어제 정말 서울에서 이런 한파는 머리털 나고 처음인것 같네요. 게다가 어제 1호선이 탈선되면서 많은 분들이 출근길 혼란을 빚으신 것 같습니다. 이미 일어난 일이니 차후에는 이런 일이 없길바라며 오늘은 간단하게 이번 한파와 관련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올 겨울 최강 한파 견디는 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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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같이 체감온도가 -20도에 육박하는 날 체감온도를 3~6도나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비싼 돈 들이지도 않고 복잡한 방법도 아닌 바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내복 착용입니다. 이러한 내복착용이 체온유지에만 도움되는 것이 아니라 피부 건조증도 감소시킬 수 있고 실내·외 온도차를 줄여 면역력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겨울철 한파로 인해 저체온증, 동상등 질병에 걸릴 수 있는데요 어린이, 임산부, 노약자의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런분들은 내복 착용이 필수라고 할 수 있겠죠? 또한 실내에서는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가벼운 운동과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며 적절한 수분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 또한 주의할 점은 밖으로 외출시엔 오한이 느껴질 때는 즉시 실내로 들어가야 됩니다.





 
산성비보다 무서운 산성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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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성비를 맞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많이들 알고 계씰텐데요, 사실 산성비보다 산성눈이 호흡기 등 건강에 더 안좋다고 합니다. 겨울에 눈이나 비가 자주 오지 않아 한번 눈이 올 때에 대기오염 물질이 산성비보다 많이 섞이게 되어 그렇다는데요, 이 때문에 비염환자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눈이 오는 날과 눈이 그친 뒤 하루 정도는 실내 환기를 삼가는게 좋다고 합니다.^^





 
장관을 연출하는 푸른빛 오로라


이런 한파와 산성눈등 안좋은 소식들 사이에 흥미로운 소식 하나^^! 얼마전 지구가 강력한 태양폭풍의 영향권안에 들면서 전세계적으로 통신장애등 피해가 우려되었었죠, 그 때 푸른색의 아름다운 오로라가 북유럽에서 관찰되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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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된 북극광 주화가 있어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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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3 15:08 2012/02/0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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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굴뚝토끼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지 더 추운 느낌이 듭니다.
    주화에 반영된 오로라 색감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2012/02/03 16:24
    • 칼리오페+  수정/삭제

      굴뚝토끼님 건강관리 잘하세요^^

      2012/02/03 16:33
  2. 연한수박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말 춥지요?
    어제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데 잠시동안이었는데도 손이 꽁꽁 어는 것 같더군요.
    눈은 많이 오지 않으면 구지 우산을 쓰지 않았는데... 산성눈이 산성비보다 더 안좋군요.
    앞으론 주의 해야겠어요^^

    2012/02/03 16:51
    • 칼리오페+  수정/삭제

      그 느낌 알아요!! 손이 맘대로 안움직인다는... 연한수박님 건강관리 잘하세요^^

      2012/02/03 17:30
  3. 산골짜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복이 최고예요^^
    추워도 이것쯤이야 스트레칭 부터 시작합니다.~~
    따뜻한 시간 보내세요..^^

    2012/02/03 18:09
  4. 코리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는 정말 춥더군요.
    산성비도 나쁘지만 산성눈은 더 나쁘다는 사실 이제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2012/02/03 19:04
  5. 블로그토리(Blogtory)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화의 다양함에 새삼 놀랍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012/02/03 19:05
  6. 블로그엔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2/02/03 23:55
  7. 에버그린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로라 주화도있네요

    2012/02/04 09:41
  8.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복은 안입지만 츄리닝으로,,,ㅋㅋ

    2012/02/04 12:56
  9. CANTATA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내복은 안입지만...
    발토시라는 든든한 동반자가 있습니다.ㅎㅎ
    무릎부터 발목까지를 따뜻하게 감싸주네요 ㅎㅎ

    2012/02/04 14:13
  10. 셀프액션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복 겨울철에 필수 아이템이죠 ㅎㅎ

    2012/02/05 09:10
  11. 감자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내복에 패딩조끼로 껴 입고 있죠.
    어제부터 날씨가 풀리기 시작해서 다행입니다.
    역시 입춘은 달라요. ^^

    2012/02/05 10:27
  12. 걷다보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은 추워도 주화에 있는 오로라를 보니 춥더라도
    오로라 구경하러는 가고 싶네요^^

    2012/02/05 12:54
  13. 바닐라로맨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밖에 나가면 안면이 마비될것만 같은 추위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2012/02/06 11:16
  14. 해우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북극광주화....
    이런것도 있나요??
    그렇게 실제 보고 싶은 모습이 ..저렇게 주화라니....음....

    2012/02/0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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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바다생물 '이 것' 때문에 영영 못볼 수도있다.

화폐 테마여행 2012/02/01 16:13 Posted by 칼리오페+


안녕하세요? 오늘은 2월 첫 달의 포스팅인 만큼 상큼한 주제가 뭐가 있을까 생각해봤는데요, 상큼하게 바다에 관련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다 관련하여 정보를 찾아보려 하니 바다 쓰레기로 인해 아름다운 바다생물들의 목숨이 위협받는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바다쓰레기에 관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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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쓰레기로 바다 생물들의 목숨이 위협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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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가 서해연안 344km에 걸쳐 바다쓰레기를 조사했는데, km당 1.9개가 발견되었다고 해요. 이중 플라스틱 쓰레기가 전체 쓰레기 중에 81.3%의 비중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플라스틱류 중에서도 비닐포장지는 31.3%, 스티로폼은 20.6%, 플라스틱 조각은 13.6%, 플라스틱병은 9.1%의 비율 순서였습니다. 이런 플라스틱 쓰레기는 대부분이 국내에서 버려졌고 14.3% 정도만이 중국으로부터 흘러온 것으로 파악된다고 해요. 이런 바다쓰레기는 주로 강이나 해안가에서 유입되거나 혹은 선박에서 무단 투기 된 후 해류를 타고 바다 전역으로 확산해 해양 생물이 이런 쓰레기를 먹고 죽는 등의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바다쓰레기가 발생하는 이유

바다쓰레기가 발생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정도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해수욕장으로 놀러 온 관광객들의 쓰레기 투기로 인해서입니다. 바다를 가면 이것저것 많이 사 먹게 되고 쓰레기도 그만큼 늘어납니다. 하지만 이 쓰레기를 다시 가져가는 사람은 거의 보기 어렵죠. 해수욕장 곳곳에 보면 쓰레기들이 정말 넘쳐납니다. 이런 것들이 바다로 흘러들어 가게 되어 해양 생태계가 오염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자연적인 이유입니다. 얼마 전에도 태풍 때문에 큰 피해를 보았었는데요. 태풍과 호우 때문에 쓰레기가 바다로 유입되는 경우입니다. 이번 집중 호우로 바다에 유입된 쓰레기를 해양환경관리공단에서 계속 거둬가고 있는데요. 그 양이 2,000톤이 훌쩍 넘는다고 하네요. 이런 쓰레기들은 소각장이나 매립장으로 가지 않고 여기저기 마구 버려져 비에 휩쓸려 바다로 유입된 경우도 많아서 유의해야 하죠.


  바다쓰레기 중 가장 심각한 것은 플라스틱


모든 바다쓰레기가 다 나쁜 것이겠지만 이 중 가장 심각한 것은 플라스틱입니다. 나무와 종이 같은 것들은 썩어 없어지지만, 플라스틱은 그렇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실은 플라스틱이 썩는 데에 500년이 걸린다고 하지만 사실 500년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아무도 모르는 것이죠. 플라스틱은 계속해서 작아질 뿐이에요. 이런 플라스틱류의 쓰레기들은 바다 생물들이 먹이로 착각해 먹고 죽는 경우가 많아서 매우 심각한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죽어가는 바다 생물은 연간 백만 마리가 훌쩍 넘어갈 정도로 심각합니다. 




  바다 쓰레기를 줄이는 10가지 방법



하나, 바닷가에 놀러 갈 때는 쓰레기봉투를 챙겨갑니다. 쓰레기는 함부로 버리지 않고, 봉투에 담아 집으로 되가져오거나 쓰레기통에 버립니다.

둘, 연안에 사는 사람은 생활쓰레기를 바닷가에 함부로 버리지 않습니다.

셋, 해안에 버려진 쓰레기는 함부로 태우지 않고, 수거 후에 관련 기관에 연락합니다.

넷, 홍수나 태풍이 오면 육상에서 쓰레기가 대량 바다로 들어가게 됩니다. 폭우와 강풍 예보가 있을 때는 빗물에 쓰레기가 휩쓸리지 않도록 미리 처리하거나 고정합니다.

다섯, 낚시할 때는 낚시용품과 일회용품을 바다에 버리지 않고 되가져옵니다.

여섯, 선박에서 발생한 일반쓰레기는 바다에 버리지 않고, 선내 쓰레기통에 모아두었다가 육지에 가져와서 처리합니다. 정박 중에도 함부로 바다에 버리지 않습니다.

일곱, 어선의 조업과정에서 그물에 걸려 올라온 쓰레기는 다시 바다에 버리지 않고, 선내 수거함에 모아두었다가 육지에 가져와서 처리합니다.

여덟, 조업과정에서 분실한 그물, 로프 등과 같은 어구는 위치와 양을 기록해 두어 나중에 거둬가는 데 자료로 이용합니다.

아홉, 어구수리나 어획물 손질과정에서 생긴 부산물은 한데 모아 처리합니다.

열, 시민 환경단체, 지자체, 중앙부처에서 주관하는 다양한 해양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모두가 바다 지킴이가 되어 바다쓰레기의 불법, 무단투기를 감시합니다.

출처: 해양수산부, 2002. 제2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기념 전국 바다 사랑시민실천대회 행사 리플렛





오늘은 바다와 관련된 바다생물 은화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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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칼리오페님의 믹시

    Tracked from 칼리오페  삭제

    칼리오페가 새로운 소식을 전해요:) 귀여운 바다생물 \'이 것\' 때문에 영영 못볼 수도있다.

    2012/02/01 16:2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환경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봐야겠어요

    2012/02/01 17:53
  2. 푸샵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와 육지 그리고 강과 산이 오염되는 걸 보면 안타깝긴해요. ㅜㅜ
    해외 토픽에서 그물에 걸려 사망한 거북이의 배를 갈라봤더니
    온통 쓰레기 였다는 것에 놀란 적이 있는데...우리가 사는 지구의 환경을
    아끼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오늘이 한파의 절정이라네요. 추위 주의하세요. (^▽^) 칼리오페님!~

    2012/02/02 08:47
    • 칼리오페+  수정/삭제

      우리가 사는 지구환경을 아끼는것 정말 중요한 일이죠. ㅠㅠ나름 따뜻하게 입는다고 입었는데 엄청춥습니다.. 푸샵님도 추위주의하세요^^!

      2012/02/02 09:37
  3. 진율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활용을 좀더 습관화해야겠어요~!
    쓰레기 나중에는 정말 독이 되겠어요.

    2012/02/02 10:10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 맞습니다 진율님 재활용 습관화 화이팅!

      2012/02/02 14:53
  4. 무릉도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를 가나 플라스틱을 흔하게 볼 수 있죠...특히 방파제 아래에는 스티로폼과 플라스틱 그외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죠....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글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칼리오페님...*^*

    2012/02/02 10:57
    • 칼리오페+  수정/삭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저는 만족합니다 무릉도원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2/02/02 14:54
  5. 코리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뿐만 아니고 육지도 쓰레기 몸살입니다.

    2012/02/02 13:10
    • 칼리오페+  수정/삭제

      하긴 맞습니다. 그런데 바다는 육지보다 쓰레기 처리하기가 훨씬 힘들다는..

      2012/02/02 14:55
  6. pennpenn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정신 차려야 하겠습니다.
    동장군이 몰아친 목요일을 잘 보내세요~

    2012/02/02 15:20
    • 칼리오페+  수정/삭제

      펜펜님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2/02/02 16:34
  7. v라인s라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양오염 정말 심각하죠
    우리모두 노력해야할 부분입니다

    2012/02/02 17:31
  8. 블로그토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레기섬이 떠오릅니다.
    인간의 욕심이 다른 생물을 죽이는 도구가
    되고있어 안타깝습니다.

    2012/02/02 19:57
    • 칼리오페+  수정/삭제

      모두 함께 노력해야 될 것 같네요..

      2012/02/03 14:22
  9.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2/02/02 23:17
    • 칼리오페+  수정/삭제

      아이고... 그런일이 있었군요....
      바다와 함께 사시는 분들이 그러시면 안될텐데...
      모든 어민이 아니라 일부겠죠..?
      안타깝네요.. 의식개선이 필요할것같아요

      2012/02/03 14:23
  10. CANTATA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양오염도 그렇거니와 요즘에 워낙 환경오염이 장난아니죠...
    다음세대에는 정말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지구에서 인간들이 잘 살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2012/02/02 23:20
    • 칼리오페+  수정/삭제

      다음세대까지 환경이 잘 보전되길 바래야겠죠..

      2012/02/03 14:28
  11. 블로그엔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밤 되세요~

    2012/02/03 01:32
    • 칼리오페+  수정/삭제

      블로그 엔조이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2/03 14:29
  12. 바닐라로맨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바다 한가운데에 인간이 버린 쓰레기들이 해류에 쓸려 거대한 섬을 이루고 있는곳이있다던데..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2012/02/03 07:55
  13. 해우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런것 같아요...
    다른곳보다 바다는..그런 환경오염등의 감시에..좀 방치가 되어있는듯하고요...
    그러다가 정말 우리자신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줄것같은데 말입니다....

    2012/02/03 09:59
    • 칼리오페+  수정/삭제

      사람들의 인식개선이 필요하죠..

      2012/02/03 14:30
  14. 셀프액션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고기들이 정말 살기 힘들어지고있네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2012/02/03 14:58
  15. creamy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져간 건 몽땅 다시 가져오는 기본만 잘 지켜도 ...

    2012/02/04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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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자동차 경주대회를 알아봤습니다~!

화폐 테마여행 2012/01/30 18:00 Posted by 칼리오페+

안녕하세요? 벌써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이네요 내일이면 1월이 마지막입니다. 여러분은 신년계획 잘 지키시고 계시죠? 와 정말 시간이 빨리가는 것 같네요... 하루이틀 살빼려고 운동하는것을 미루다보니 결국 피트니스센터에 돈만 내놓고 못가게되는 일이... 오늘은 스트레스를 풀려 드라이빙@@!!을하진 못하고(시간 관계상ㅠ_ㅠ) 앉아서 잠깐 자동차 경주(재방송)를 구경..!!해보았습니다. 이걸 F1이라고 부르더군요. 작년 영월에서도 치뤄졌었죠? 오늘은 F1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국제자동차연맹이 규정하는 세계 최고!!의 자동차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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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명칭은 'FIA포뮬러원월드챔피언십'이고 , 약어로 F1이라고 합니다. 한 개의 좌석, 노출된 4개의 바퀴를 가진 레이스 전용차로 하는 포뮬러 레이스 중 최고 수준의 대회로, 공식적으로 1950년 시작되었습니다. 본래 '포뮬러 원'은 FIA 규정의 단좌식 경주용 자동차를 뜻하며, 이러한 자동차로 행해지는 국제적인 자동차경주로 널리 알려져 있다. FIA가 규정을 제정하고 FOM이 운영한다고 합니다.

1920~1930년대에 열린 유럽그랑프리자동차경주대회를 모체로 합니다. FIA는 전세계 자동차 경주를 총괄하는 모터스포츠 룰(Formula)을 만들고, 이 규정에 따라 1950년 영국 실버스톤서킷(Silverstone Circuit)에서 첫 번째 공식 월드챔피언십인 포뮬러 원을 개최했다. 매년 여러 번의 경주를 치르는데, 각 경기를 '그랑프리'라고 부릅니다. 1950년 7개 그랑프리가 처음 열린 후 유럽 중심에서 벗어나 전세계로 개최 장소가 확대되면서 그랑프리 수가 늘어났고 1960년대에 10~11개를 거쳐 1970년대 이후 16~19개가 열렸고 현재는 17~19개로 정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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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프리는 포뮬러 원의 초창기에 열렸던 서킷에서 계속되는 경우도 있지만 매년 동일하지는 않으며 일정기간 계약한 서킷에서 열립니다. 지금까지 아르헨티나·브라질·남아프리카공화국·미국·모나코·벨기에·에스파냐·스웨덴·프랑스·영국·독일·룩셈부르크·오스트리아·네덜란드·이탈리아·캐나다·오스트레일리아·바레인·헝가리·터키·브라질·말레이시아·중국·싱가포르·일본 등에서 열렸습니다. 2009년에는 17개국에서 열렸고, 2010년부터 한국 영암 에서도 매년 개최 되고 있습니다.

포뮬러 원 서킷은 대체로 레이스용 도로이지만 모나코 서킷은 일반 도심도로를 이용한다. 대회 규정은 조금씩 바뀌는데, 그랑프리당 10~12개 팀(1팀 2명)이 출전하며, 1위부터 8위까지 각각 10, 8, 6, 5, 4, 3, 2, 1점을 주어 연간 득점을 집계합니다. 참가 운전자와 경주용 자동차 제작팀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합니다. 경주용 자동차 제작팀은 엔진을 제외한 자동차의 모든 차체와 부품을 제조하며, 1958년부터 시상에 포함됐습니다.

관중수 연간 380만 명, 전세계 TV 시청자 수는 연간 23억 명으로 가장 선전 효과가 큰 스포츠 종목중 하나 입니다. 포뮬러 원 외에, 하위 레이스로 치러지는 포뮬러 3000, GT1, GT2 등은 포뮬러 원으로 승격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런 세계최고 자동차 경주대회를 기념한 기념주화도있는데요 여러분께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페라리 자동차' 우승자 주화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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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0 18:00 2012/01/3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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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로 위를 달리는 굉음이 들리는 듯 해요

    2012/01/30 19:14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 저도 그렇네요!!

      2012/01/31 14:42
  2. 걷다보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동차주화는 관심이 많이 가는 주화중 하나이겠어요^^

    2012/01/30 20:35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 자동차에 관심이 많으신가봐요!

      2012/01/31 14:43
  3. 카타리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f1경기 직접가서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언젠가 기회가 될듯한데.....

    2012/01/31 09:20
    • 칼리오페+  수정/삭제

      저도 직접..보고 싶은 마음이..ㅎㅎㅎ

      2012/01/31 14:44
  4. 코리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자동차레이스는 아찔하기도 하고 스릴이 넘칩니다.

    관련 주화도 감상 잘 했습니다.

    2012/01/31 11:03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 코리즌님도 관심이 있는 분야인거같네요 감사합니다~

      2012/01/31 14:45
  5. 해우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동차레이스.....한번 보고 싶은데....
    근처에....경기장이 있기는 한데요.....망해버려서...ㅋㅋ

    2012/02/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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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처럼 주머니가 달린 호랑이가 있었다!

화폐 테마여행 2012/01/27 10:00 Posted by 칼리오페+



안녕하세요? 날씨가 정말 춥네요. 한파와 설연휴 이동 때문에 인플루엔자가 유행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_^ 오늘은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어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바로 호주대륙에도 호랑이가 살았다고 하는데요. 지금 바로 소개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호주 대륙의 마지막 태즈매니아 호랑이를 영원히 기억하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주 대륙에도 호랑이가 있었습니다. 호주가 고향인 태즈매니아 호랑이는 사람들의 활동영역이 넓어지고 가축에 대한 위협으로 태즈매니아 호랑이 사냥이 행해지면서, 태즈매니아 호랑이의 서식지를 제거하여 양농장으로 만들기위해, 그리고 함께 태즈매니아 호랑이들에 질병이 퍼지면서 멸종이 되었다고 합니다. 1800년대 중반에는 태즈매니아 호랑이를 죽이는 것에 상금을 걸었다고 하며 1888년에는 정부에서 아예 보상금 제도를도입하였다고합니다.


야생의 마지막 태즈매니아 호랑이는 1933년에 발견되었으며, 생포되어 '벤자민'이라는 이름을 얻고  동물원에서 생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 마지막 발견된 호랑이는 1936년 동물원에서 사망했다고합니다.


태즈메니아 호랑이는 늑대 같은 머리, 웜뱃처럼 뒤로 향하게 한 주머니, 캥거루와 비슷한 빳빳한 꼬리, 그리고 줄무늬가 있는 대형 견과 흡사한 외모를 지니고 있어 태즈메니아 늑대라고도 불렸습니다. 러나 사실 이동물은 호랑이나 늑대보다는 캥거루와 더 밀접한 연관이 있었다고합니다.


이렇게 멸종해간 태즈매니아 호랑이를 기려 기념주화를 만들었답니다.



 

태즈매니아 호랑이 기념주화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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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버그린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호랑이가 있었군요

    2012/01/27 10:09
  2. 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보는 호랑이...? 동물...? 이네요~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2012/01/27 10:35
  3. 리브Oh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욕심으로 결국 멸종됐군요.
    처음엔 여우인가 했어요
    넘 안타깝네요.
    그나마 주화로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작은 위안이 되겠어요.

    2012/01/27 10:41
  4. 해우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특한 생김새네요....
    이런 모습을 가진 동물도 있었다니...
    그러고보니..그렇게 오래되지않는 시간속에까지 존재했었는데....

    사람들이란..정말 대단한듯해요...
    하긴 저도 그런 사람중의 하나이지만...

    저런 동물을 실제로 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2012/01/27 10:51
  5. 아톰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늑대가 호랑이처럼 생겼는데...캥거루과에 더 가깝다니
    신기하네요 ㅎ

    2012/01/27 12:28
  6. 대교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안타깝네요.
    더이상은 동전이 아닌 곳에서 볼 수 없으니 말이죠..

    2012/01/27 16:27
  7.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스무리하게 생겼네요.. 그런데 캥거루과라니...

    2012/01/27 19:27
  8. 바닐라로맨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욕심때문에 멸종이라니..
    안타깝네요...

    2012/01/30 10:52
  9. 해피프린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맹수가 주머니까지 달려있다니, 참 신기하네요!
    실물로 볼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안타깝습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2012/01/3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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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이것을 모르면 간첩?

화폐 테마여행 2012/01/11 09:45 Posted by 칼리오페+



안녕하세요? 여러분은 요즘 평소보다 조금 특별한 일이 있으신가요?  저는 제 페이스북을 들어가 보았더니 '웅크린 양의 그림자속에' '조용한 양은 나의 친구' '조용한 돼지에게 쫓기는 남자' '조용한 바람의 환생' 욕심많은 돼지의 죽음'등 친구들이 이상한 문구만 업데이트를 했답니다. 처음엔 뭔지 몰랐는데 알고보니 인디언식 이름 짓기라고 하더군요. 오늘은 인디언식 이름짓기와 더불어 다른 방식으로 이름 짓는법을 짧게 포스팅 해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내용에 따르면 '인디언식 이름 짓기'는 자신의 태어난 년도 맨 끝자리와 월(月), 일(日)에 해당하는 수식어를 조합해 만듭니다. 태어난 년도는 색깔이나 성격을 나타내는 수식어이고, 월(月)은 동물, 식물, 자연 등 고유명사로 주어가되고 일(日)은 서술어가 됩니다.

예를들어 1989년생 10월 8일 생이면
'욕심많은 돼지의 죽음' 이 되는것이죠. (좋은 이름도 많은데 이건 좀 웃기군요..ㅎㅎ)


인디언식 이름짓기의 유행으로 일본식 이름짓기와 중세시대식 이름짓기도 나왔다고 하는데요
함께 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일본식 이름 짓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중세시대식 이름 짓기



그리고 인디언 이름 짓기가 나와서 말인데 파나마의 인디언 기념 금화를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오늘은 여러분의 지친 머리 좀 식힐겸 짧게 올리는데요, 내일부터는 다시 알찬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파나마 인디언 금화 자세히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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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1 09:45 2012/01/1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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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프린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인디언식 이름짓기가 정말 유행인 것 같아요.
    일본식 이름짓기까지는 알고 있었는데, 중세식 이름짓기는 처음이네요!^^
    제 생일에 대입해보니..^^; 그래도 인디언 이름보다 더 멋진 듯 합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2012/01/11 10:07
    • 칼리오페+  수정/삭제

      그런거같아요 이웃 블로거님들 글들 보면 벌써 인디언시 이름짓기 포스팅을 여러번 봤답니당.. 이번엔 쉬어가는 의미로 포스팅했지만 다음부턴 제 색에 맞게 포스팅해야겠어요 ㅎㅎ

      2012/01/11 10:37
  2.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2/01/11 10:15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ㅎㅎ 웃긴데요?ㅋㅋㅋ 너무 고상하거나 애매한 이름보다 훨씬 임팩트 있는걸요

      2012/01/11 10:37
  3. 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저는 푸른양인가봐요~ㅋㅋ
    날씨가 추워진데요~ 감기조심하세요~

    2012/01/11 10:15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 넵 카라님도 감기조심하세요~^^

      2012/01/11 10:38
  4. 너돌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1/11 10:59
    • 칼리오페+  수정/삭제

      너돌양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1/11 13:28
  5. 해우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오늘 다른 이웃분 블로그에서도 인디언이름짓기..포스팅을 봤는데...ㅎㅎ

    2012/01/11 11:07
    • 칼리오페+  수정/삭제

      저도 여럿 보았답니다. 어제 5시에 써논거 오늘 아침에 발행했는데
      그냥 어제 발행할걸 그랬나봐요 ㅎㅎ

      2012/01/11 13:28
  6. NNK의 성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시간에 오른 인디언 이름짓기군요~ ㅎㅎ
    너무 재밌게 잘보고 갑니다~ ^^

    2012/01/11 11:22
  7. 푸샵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식 이름짓기, 중세식 이름 짓기도 있군요. ㅎㅎㅎ
    둘다 음력으로 해보면 '타이요오노 마호', '길버트 로렌스'가 되는군요. ㅎㅎ
    인디언식 이름으로 '적색 달빛의 혼'이 다녀갑니다. ^^

    2012/01/11 11:28
    • 칼리오페+  수정/삭제

      오 적색 달빛의 혼 멋진데요 ㅎㅎㅎ ^^ 감사합니당~

      2012/01/11 13:27
  8.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향이더라구요,, 다른 블로그에서도 봤는데 재미있더라구요

    2012/01/11 12:09
  9. 굴뚝토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인디언 이름짓기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에 뭔가 했습니다.ㅎㅎㅎ

    파나마 주화 나름 매력있네요.^^

    2012/01/11 12:30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 그쵸! 감사합니다^^

      2012/01/11 13:27
  10. 솜다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 요즘 인터넷에 화제가 되고 있는 그 이름짖기내요^^

    2012/01/11 13:01
    • 칼리오페+  수정/삭제

      네 ㅎㅎ 맞습니당^^!

      2012/01/11 13:30
  11. 바닐라로맨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네요..
    그러고보면 우리나라 이름은 좀 재미가 없는것 같기도;;;ㅎㅎㅎㅎ

    2012/01/11 13:33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 재미있는 이름도 많답니다 성이 노씨고 이름이 숙자 씨라던가..ㅎㅎㅎㅎㅎㅎㅎ

      2012/01/11 13:40
  12. oakley sunglasses online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면 우리나라 이름은 좀 재미가 없는것 같기도;;;ㅎㅎㅎㅎ

    2012/01/11 13:40
    • 칼리오페+  수정/삭제

      외국광고사이트인가요..?

      2012/01/11 13:40
  13. 셀프액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말 유행하더라구요.. 벌써 오늘만 네번째 본답니다 ㅎㅎ

    2012/01/11 14:29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ㅠㅜ 그러게요 그냥 어제 일찍 올릴걸 그랬나봐요 ㅎㅎ

      2012/01/11 14:31
  14. 아빠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행은 유행인가 봐요, 오늘만 네번째 보는 인디언 이름짓기 입니다 ^^

    2012/01/11 17:24
    • 칼리오페+  수정/삭제

      ^^ 다음부턴 신선한 소재로 찾아뵙겠습니다^^!

      2012/01/11 18:33
  15. 모피우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이름이 너무 근사하게 나오는걸요....^^

    2012/01/11 23:32
    • 칼리오페+  수정/삭제

      뭔지알려주세요ㅋㅋ^^

      2012/01/12 09:23
  16. 귀여운걸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요거 정말 요즘 유행인가봐요~
    재미있게 해보고 갑니다^^

    2012/01/12 01:09
  17. 바닐라로맨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재미있네요~+_ +ㅎㅎㅎㅎㅎ

    2012/01/12 10:44
  18. 걷다보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칼리오페님 덕분에 간첩누명 벗고 갑니다^^

    2012/01/12 12:27
    • 칼리오페+  수정/삭제

      하하 그만큼 유명한거겠죠..?ㅋㅋ

      2012/01/12 16:00
  19. 류시화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역시 멋집니다! ^^

    인디언 이름 짓기 해봤는데.. 끝자리가 9라.. 욕심많은 으로 시작하네요..

    인터넷에서 이거~ 떠잇길래 그냥 지나쳣는데 여기서 해보게 되네요^^

    //

    그리고 밑에 구독 아이콘! 커지는 효과 주는거 소스 좀 알수있을까요? 이뻐보여서요!

    힘드시면 패스;;

    수고하세요~

    2012/01/12 15:16
    • 칼리오페+  수정/삭제

      제가 구독아이콘 한게 어찌어찌하다가 .. 제 손으로 한게아니라서 ..ㅠㅠ 한번 알아볼게요!!

      2012/01/12 16:01
  20. 코리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한창 유행하네요.
    저도 여러번 보았습니다.

    2012/01/13 15:21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 저도 다 조선식까지 해봤답니다.

      2012/01/13 15:43
  21. 감자꿈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오던 것이 바로 이거였군요. 재밌는데요. ^^

    2012/01/14 13:03
  22. 진율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특이한게 끌리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2/01/14 18:13
    • 칼리오페+  수정/삭제

      진율님 매번 감사드려요^^

      2012/01/16 14:38
  23. 행복한부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빛나는 여인이여 남자를 노예처럼 부려라! 네요 ㅎㅎㅎㅎ
    행복한 꿈 꾸세요~^^
    by. 아내

    2012/01/16 23:15
    • 칼리오페+  수정/삭제

      네 아내님 즐겁고 화목한 하루보내세요^^!

      2012/01/17 10:04
  24. 모르세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잘보고 갑니다.

    2012/01/17 08:42
  25. seozin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시끄러운 늑대의 전사.. 라고하네요 ^^

    2012/01/1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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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발로 행복과 돈을 부르는 고양이가 있다!

화폐 테마여행 2012/01/09 09:28 Posted by 칼리오페+

안녕하세요? 요즘 너무 피곤한 나머지 하루동안 2번이나 코피가 났네요.. 그래도 저는 포스팅을 쓸거라는..! 여러분은 건강 잘 챙기세요!!! 오늘은 저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길 바라는 의미에서 일본의 마네키 네코라는 고양이 모양의 작은 입상에 대해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일본의 상징적인 고양이 입상 마네키 네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네키네코는 고양이 모양의 작은 입상을 말합니다. 하지만 단순한 고양이 모양을 마네키 네코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사람을 부르는 것처럼 한쪽 앞발을 들고 앉아있는 입상만을 마네키 네코라고 하는데요, 일본에서는 이것을 집에 두면 행복을 불러오고, 가게에 두면 행운과 손님을 불러온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일종의 행운을 가져다 주는 부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른손을 들면 금전, 왼손을 들면 손님을 부르는 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마네키 네코의 기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네키 네코의 자세는 사람을 초대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이는 실제로는 고양이가 얼굴을 닦는 자세를 표현한 것입니다. 비가 오기 전에, 많은 고양이들은 날씨 변화를 느끼기 위해서 얼굴을 닦는 행동을 보입니다. 고양이의 예민한 감각은 날씨의 미세한 변화도 감지해내면, 이는 고양이를 불편하게 합니다. 이러한 불안감을 덜기 위해서 고양이는 얼굴을 닦습니다.
세계 각지에는 "고양이가 얼굴을 닦으면, 비가 온다"라는 의미의 속담이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9세기로부터 내려오는 오래된 중국 속담인 "고양이가 얼굴과 귀를 닦으면, 비가 온다"가 마네키 네코 민속의 기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고양이가 얼굴을 닦으면 누군가 당신을 방문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고양이는 예민한 동물이기 때문에,사람이 다가온다는 것을 감지하고는 신경관민한 상태가 됩니다. 마음이 불안해지면, 주위를 어슬렁거리거나 얼굴을 닦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고양이를 편안하게 합니다. 고양이는 얼굴을 닦음으로서 다가오는 방문자에 대한 불안을 떨쳐버립니다. 그러나 사람들에게는 "고양이가 얼굴을 닦으며느 손님이 온다"로 보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개념은 고양이가 얼굴을 닦는 자세가 손짓을 하는 자세와 비슷하다는 사실에서 성립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앞발을 든(손짓하는 것을 의미하는)고양이의 입상을 두면 손님이 온다는 단순한 믿음이 시작되었습니다.




마네키 네코의 색깔


마네키 네코의 색깔은 다양한데요, 이중 가장인기 있는 것이 삼색 마네키 네코라고 합니다. 삼색 고양이는 전 세계에 걸쳐 행운을 주는 고양이라고 생각됩니다. 남자 삼색 마네키 네코는 전 세계적으로 선원들에게 행운을 주는 고양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남자 고양이에서의 삼색 유전자의 발현 가능성에 대한 유전학적 연구에 의하면 매우 희귀한 일이므로 이러한 희소가치가 일본에 잘 알려져있어 많은 마네키 네코들이 삼색인 이유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흰색 마네키 네코도 있는데요, 흰색의 이미자가 순수하고 맑기 때문에, 흰색의 마네키 네코가 순수함을 의미한다고 일부 이론들은 설명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생산하기에 편하다는 단순한 이유에서 널리 퍼졌을 수도 있다는 속설도 있습니다.



또한 검은색 마네키 네코도 있다고 합니다. 검은색 마네키 네코는 보기 드물지만 악마를 대적하는 부적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믿음은 신비한 검은 고양이의 전설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는데요, 검은색 마네키 네코는 스토커의 괴롭힘을 당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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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색의 마네키 네코도 있는데요, 붉은색 마네키 내코는 악령과 병을 쫓는 의미로, 금색은 돈을 부르는 의미로, 분홍색은 사랑을 부르는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네키 네코의 앞발에 관한 재밌는 이야기도 있는데요, 원래는 왼쪽 발을 든 마네키 네코가 요즘에는 40% 정도가 오른쪽 발을 든 것입니다. 오른쪽 발을 든 마네키 네코수가 늘어나는 이유는 아까 오른발은 금전을 불러온다고 설명했듯이 현대 일본인들의 돈에 대한 욕망이 커지는 것을 대변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발을 든 높이 또한 의미가 있다고 하는데요, 마네키 네코 전설에 의하면 발을 높이 들면 들수록 손님이나 행운을 마네키 네코가 더 많이 불러온다고 합니다.



이런
마네키 네코를 기념한 마네키 네코의 주화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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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9 09:28 2012/01/0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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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일본여행 가서 하나 사왔어요~
    새로운 한주 힘내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2012/01/09 10:12
    • 칼리오페+  수정/삭제

      파이팅!! 카라님도 즐거운 한주 되시길^^

      2012/01/09 11:32
  2. 아톰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오..네코 동전 너무 귀엽네요 ㅋ

    2012/01/09 11:07
    • 칼리오페+  수정/삭제

      그쵸!! 저도 포스팅 쓰면서 너무 귀여웠다는..

      2012/01/09 11:32
  3. 해우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녀석이었군요....
    제가 가끔하는 틀림그림찾기 게임이 있는데...
    거기 일본편에.... 이 녀석이 나오던데....

    이제야 알았어요.. ㅎㅎ

    2012/01/09 11:12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 가끔 제가 다니는 미용실에서 본 적이 있는데 저도 이번기회에 새로 알게되어 포스팅을 썼답니다. ㅎㅎ

      2012/01/09 11:33
  4. 코리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고양이와 연결되는 기념주화~ㅋ
    절묘한 매치를 시키시는군요

    2012/01/09 12:54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 주화가 귀여울수도 있답니다.

      2012/01/09 13:44
  5.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여행시 돈을 부른다고 해서 사온게 아직도 있답니다.ㅋㅋ

    2012/01/09 13:00
    • 칼리오페+  수정/삭제

      그 후로 돈 많이 들어오셨나요 ㅎㅎㅎㅎ

      2012/01/09 13:44
  6. 굴뚝토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주화인줄 알았는데 자세히보니 투발루...ㅎㅎㅎ
    재미있습니다.^^

    2012/01/09 13:06
    • 칼리오페+  수정/삭제

      저도 처음엔 일본주화인줄 았았습니다만 투발루 주화더군요
      예리하신데요^^

      2012/01/09 13:45
  7. 저녁노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습니다.ㅎㅎ

    잘 보고가요

    2012/01/09 13:49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 저녁노을님 감사합니다^^

      2012/01/09 15:03
  8. 302호 유쾌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이름이 따로 있었군요? 전 그냥 손흔드는 고양이인줄로만..^^;;


    저도 저거 갖고싶어요.ㅠㅠ

    2012/01/09 15:37
    • 칼리오페+  수정/삭제

      하나 구입해보세요!! 쓴 돈보다 돈을 더 불러올거라능..!!ㅎㅎㅎㅎㅎ

      2012/01/09 17:07
  9. 풀칠아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네키 네코라고 하는군요. 예쁜 동전 버전도 있군요. ^6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2012/01/09 15:37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 네~ 풀칠아비님도 행복한 한 주 되세요^^!

      2012/01/09 17:07
  10. 푸샵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로하고 계신 것 아닌가 몰겠어요. 아님 코이 모세혈관이 너무 약하시던가..
    하루에 코피가 2번씩이 나오신다니..(전 한번도 흘려본적이 없어서. ^^;;)
    귀업네요. 마네키...일본 영화나 드라마 보다보면 자주 접하게 되는데..
    그러고보니 요즘은 일본식 라면, 우동, 술집들이 많이 생겨서 그런지
    거기서도 종종 보기도 했군요. ㅎㅎ 저도 하나 갖고 싶어욧!~ ㅎㅎ
    행복한 한주 시작하셨길 바래요. 감기조심!!~

    2012/01/09 15:56
    • 칼리오페+  수정/삭제

      평소에 잘 안나던 코피가 ..ㅎㅎ 하루전에 쓴글이였어요 다행히도 오늘은 안났네요 ^^ 부럽네요 한번도 안흘려보신건 ㅜㅜ 어쨋든 푸샵님도 즐거운 한 주 되시고 있길 바라면서!! 늘 건강하세요^^!

      2012/01/09 17:09
  11. pennpenn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게 생긴 녀석이로군요
    건강 잘 챙기세요~

    2012/01/09 18:12
  12. 착한연애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심고 그냥 관상용이라 지나쳤는데 이런 뜻이 있었군요 ㅎㅎ
    졶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ㅎㅎ 그리고 블로그 이미지 바뀐게 참 이쁘고 깔끔한데요?ㅎㅎ

    2012/01/09 18:21
  13. 너돌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인들이 유독 돈버는 고양이를 좋아하더군요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 평온히 보내세요

    2012/01/09 18:27
    • 칼리오페+  수정/삭제

      너돌양님도 좋은 저녁되세요^^!

      2012/01/09 22:19
  14. 블로그토리(Blogtory)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마네키 네코 잘 보고 갑니다.
    어제 휴일 쉬지도 못하셧나 봅니다.
    쉬엄하면서 일 하세요.
    몸이 우선이니깐요.^^

    2012/01/09 19:24
    • 칼리오페+  수정/삭제

      그래야겠어요 ㅎㅎ 걱정 감사합니다.^^

      2012/01/09 22:19
  15. 행복한 부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거 되게 많이 보던건대....볼때마다 요 아이 너무 갖고 싶어했거든요!!
    나중에 눈에띄면 반드시 구매할거랍니당!!^^
    그런데 얼마나 피곤하셨으면 코피가 그리 나셨어요 ㅠ.ㅠ
    겨울철 몸 관리 더 살피셔야겠어요!! @.@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
    by. 아내

    2012/01/09 19:43
    • 칼리오페+  수정/삭제

      행복한 부부님도 즐거운 한 주 되시고 늘 남편분 사랑하세요~ㅎㅎㅎㅎㅎㅎ

      2012/01/09 22:19
  16. 영심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너무 귀여워요..^^

    역시 금이라 그런지 비싸네요...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2012/01/09 23:31
    • 칼리오페+  수정/삭제

      하하.. 네 영심이님 좋은 하루되세요^^

      2012/01/10 09:15
  17. 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는 고양이가 좋은 동물이라고 하더라구요^^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되세요^^

    2012/01/10 00:56
    • 칼리오페+  수정/삭제

      ^^별이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2/01/10 09:15
  18. 악랄가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기념 주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2012/01/10 05:43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ㅎ맞습니당!!ㅎㅎ

      2012/01/10 09:16
  19. 주리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의 습성을 하나 알았네요.
    왜 그런가 했거든요.
    ㅋㅋㅋ 고양이한텐 불안한 일이겠지만 사람들에겐 뭔가를 의미하는 일이 돼 버렸네요?

    2012/01/10 06:14
    • 칼리오페+  수정/삭제

      네 그렇죠~ 이렇게 하나하나 정보를 알려드린다는게 정말 좋네요 ㅎㅎ

      2012/01/10 09:16
  20. 꽃보다미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고양이 너무 귀여워요 ㅎㅎ 탐나는데요 ㅎ

    2012/01/10 07:22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탐나는건 어떻게해야될까요~~

      2012/01/10 09:17
  21. 참새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 긁는 마네키가 곧 등장하겠어요.
    행운의 마스코트네요. ^^

    2012/01/10 08:38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 머리긁는 마네키는 좀 특이하겠는데요

      2012/01/10 09:18
    • 참새  수정/삭제

      손을 높이 올릴수록....
      운이 좋다고 해서요. ㅋㅋ

      2012/01/10 11:27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ㅋㅋ아 그뜻이군요 롱다리 마네키네코도 곧 등장할듯 ㅎㅎ

      2012/01/10 11:34
  22. 돈재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네키네코에 대한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맨밑에 기념주화가 아주 예쁘게 만들어 졌군요.
    코피않나도록 관리 잘해야 되겠어요..^^

    2012/01/10 09:21
    • 칼리오페+  수정/삭제

      넵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1/10 11:32
  23. 셀프액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음식점에 많이 있는 네코..
    이런 의미가 있었군요,,^^

    2012/01/10 09:31
    • 칼리오페+  수정/삭제

      ^^ 의미를 알리게되어 기뻐요 ㅎㅎ

      2012/01/10 11:32
  24. 에버그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거 있어요^^

    2012/01/10 11:14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 행복 많이 불러왔나요?

      2012/01/10 11:32
  25. 솜다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식 음식점이나 주점 같은 곳 가면 팔을 흔들고 있는 저 인형 보이던데..^^
    색깔마다 의미가 있는거군요..
    주화에도 새겨질 정도니..
    참 대단한 인기인듯 합니다^^

    2012/01/10 19:13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 맞습니다. 일본에선 참 인기 있는 인형이더군요

      2012/01/1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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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쁜 할머니가 여기 있다!

화폐 테마여행 2012/01/05 09:57 Posted by 칼리오페+
안녕하세요? 2012년이 된지 벌써 5일이 되었네요. 여러분은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요즘 칼리오페는 엄살을 조금 부려보자면 눈코뜰새 없이 바쁜 1월입니다. 그래도 바쁜것이 할 일이 아무것도 없는 것 보단 나은것이겠죠? 푸념은 이쯤에서 그만하고 오늘은 평소에 잘 하지 않았던 식물을 한번 소개해볼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머리가 하얀 노인 이라는 뜻을 가진 백두옹(白頭翁)



한자어로는 백두옹이라 하며, 흔히 할미꽃이라 부릅니다.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서 학명은 코리아가 들어간 Pulsatila koreana NAKAI 입니다. 뿌리가 굵고 흑갈색이며 윗부분에서 많은 잎이 나옵니다. 잎은 자루가 길고 5개의 소엽으로 된 우상복엽이며, 전체에 긴 백색 털이 밀생하여 흰빛이 돌지만 표면은 짙은 녹색입니다. 꽃은 4∼5월에 적자색으로 피고 높이 30∼40㎝의 꽃대가 수개 나와 그 끝에 1개씩의 꽃이 밑을 향하여 달립니다.

백두옹이란 이름을 가진 이유는 할미꽃의 겉에 백색의 털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백색 털로 덮인 열매의 모습이 할머니의 흰머리와 비슷하기 때문에 할미꽃이라 부르며, 이러한 형태적 특성때문에 할미꽃에 대한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할미꽃의 전설



할머니에게 딸 3명이 있는데 할머니께서 첫째 딸 결혼에는 재산의 5분지 3을 쓰셨다고 하시고, 둘째 딸 결혼에는 남아 있는 재산에 빚을 내어서 결혼을 시켰다고 합니다. 셋째 딸은 혼자서 돈을 모아 소박하게 남편과 결혼 해서 모두 멀리 떠나서 결혼을 했다고 하는데요, 할머니께서는 빚을 다 갚고 나니 나이가 너무 많이 들자 이제 '딸에게 얹혀살아도 되겠지'라고 생각 하면서 큰딸 집에 찾아갔습니다.
 

첫날에는 그리운 어머니가 오시자 반가워서 잘 대접했지만 이틀이 지나고 사흘이 지나도록 가지 않으시자 어머니를 냉대했습니다…. 그래도 할머니는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시부모랑 같이 사는데 친정어머니가 와서 산다고 큰딸에게 자신이 늙어서 주책 부린다고 하면서 길을 나섰습니다.


할머니는 둘째 딸에게 갔습니다. 이미 큰딸에게서 연락을 받은 둘째 딸은 처음부터 할머니를 냉대하였습니다. 할머니는 둘째 딸에게 서운하였지만 그래도 딸인데 하면서 눈물을 머금고 서러움을 참았습니다. 둘째 딸은 할머니에게 보리밥과 나물반찬을 식사라고 가져다주며 "언니한테 그렇게 많은 돈을 주어서 결혼시켰으면 큰언니네 가서 계속 살 것이지 나한테 왜 왔어?"라며 할머니를 구박했습니다. 할머니는 서러움에 북받쳐 바로 셋째 딸을 찾아갔습니다.


얼마 뒤에 겨울이 되고 셋째딸 집이 근처에 있는 곳에 왔지만 셋째 딸의 집 뒤 언덕에서 몇 날 며칠을 굶고 다녔던 것 때문에 노환과 피로 등으로 인해 할머니는 언덕에서 셋째딸 집을 보면서 딸의 이름을 되새기면 숨이 끊어졌다고 합니다.


셋째딸은 언니들에게 어머니가 자기에게로 온다는 연락을 받고 오실 때가 지났는데 하면서 추운 날씨에 어머니를 보낸 언니들을 '차라리 날이 좀 풀렸을때 보내시지'라고 생각하며 원망하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오래 지나도 할머니가 안 오시자 걱정이 된 셋째 딸은 언덕에 올라가 보았습니다.


거기서 할머니의 시신을 발견한 셋째 딸은 울고 또 울면서 눈이 별로 없는 날에 할머니의 시신을 그 언덕 위에 묻어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봄이 되어 할머니의 묘에 갔을 때 할머니를 닮은 것처럼 허리가 구부러진 꽃이 한 송이 피어 있었다고 전해지는데요.

이것이 할미꽃 전설 중 하나입니다.




  요즘은 할미꽃이 쉽게 보이지 않는 현실



할미꽃은 건조한 양지에서 살며 우리 나라 거의 전지역에서 납니다. 한방에서는 약재로 이용하며, 해열,수렴,소염,양혈,살균의 효능이 알려져 있습니다. 또 일찍이 봄소식을 전하는 식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할미꽃이 언제부터인지 서서히 우리 주변에서 사라져 갔습니다. 현재 40대 이상은 할미꽃에 대해 질문하면 대부분 알고 있지만, 20대 이항게는 할미꽃이 책에서나 본 야생화이므로 잘 알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우리주변에서 사라져가는 야생화 임에 틀림 없습니다. 이렇듯 사라져가는 야생화를 보면 정말 아쉽습니다.....



할미꽃 주화가 있다는데요 할미꽃이 사라져가는 아쉬움을 주화를 보며 달래봤습니다.


할미꽃주화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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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5 09:57 2012/01/0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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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닐라로맨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미꽃 전설.. 슬프네요...
    저도 할미꽃은 책에서만 본것 같습니다.
    다 어디갔을까요?

    2012/01/05 11:10
    • 칼리오페+  수정/삭제

      그러게말입니다......... 다시 예전처럼 되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2012/01/05 13:38
  2. 티몰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습관처럼 Q를 눌럿다가 깜놀 후 다시 왓습니다 흐익 ㅋㅋㅋㅋ
    진짜 예쁜 할머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전설도 있고.....
    아쉽게도 요즘은 쉽게 보지못하다니....씁쓸하기도 하고 ㅠㅠ

    2012/01/05 11:21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 블로그 글 써주시게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씁쓸하답니다 ㅠㅠ

      2012/01/05 13:41
  3.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정말 예쁘네요.., 장미보다 더 나은 듯

    2012/01/05 12:16
    • 칼리오페+  수정/삭제

      할미꽃도 이쁘죠ㅎㅎㅎ

      2012/01/05 13:41
  4. 진율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도 Q버튼 눌렀네요 ^^
    할미꽃에 슬픈전설 제대로 읽었네요.
    많이 아쉽네요 사라진다니...

    2012/01/05 12:55
    • 칼리오페+  수정/삭제

      진율님도 제 블로그 글 대신 써주시려고..??!!ㅎㅎ 저도아쉽답니다 ㅠㅠ

      2012/01/05 13:42
  5. NNK의 성공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매력적이네요~ ㅎㅎ
    너무너무 잘보고 갑니다~ ^^

    2012/01/05 13:42
  6. 해우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주화도 있네요...신기하여라....

    요즘은 정말 예전만큼 쉽게 잡히지 않지요?? 참 많이 사진에 담았지만...

    갈수록 보기가 어렵네요....

    인근 영월 동강할미꽃은 사람들이 군락지에 하도 많이 모여서 이제는 찾지 않지만.....
    ㅎㅎ

    2012/01/05 14:10
    • 칼리오페+  수정/삭제

      그렇죠..ㅎㅎ 해우기님도 자주 보셧었나봐요ㅎㅎ

      2012/01/05 14:15
  7. seozin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2/01/05 18:20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 seozin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1/06 09:39
  8. v라인s라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요즘 할미꽃 못본지 너무 오래되었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2/01/05 19:10
    • 칼리오페+  수정/삭제

      V라인S라인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1/05 23:51
  9. 풀칠아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미꽃에 관한 전설 처음 듣습니다.
    할미꽃이 있는 동전도 처음 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1/05 22:59
    • 칼리오페+  수정/삭제

      풀칠아비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1/05 23:51
  10.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2/01/06 00:24
    • 칼리오페+  수정/삭제

      아이고.. 별이님 몸 관리 잘하세요 ㅠㅠ!

      2012/01/0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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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의 해'가 이런 뜻이라고?!

화폐 테마여행 2012/01/03 09:30 Posted by 칼리오페+





안녕하세요? 제야의 종소리를 들은 게 바로 전에 같은데 벌써 2일이 지나버렸네요. 직장 생활하시는 여러분은 어제 새해 첫 출근 잘하셨나요? 저는 새해라 그런지 이것저것 많이 바꾸고 정신없이 지나가 버린 어제인 것 같습니다. 2012 이번 해를 흑룡의 해라고 들 하잖아요. 저는 그 뜻이 궁금해서 찾아봤답니다. 아직 못 알아보신 분들 지금 바로 저와 함께 알아보시죠^^! Go Go~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임진년을 정확히 아는 데 필요한 10천 간과 12 지지




10천 간: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壬), 계(癸)

12 지지: 쥐[자(子}], 소[축(丑)], 호랑이[인(寅)], 토끼[묘(卯)], 용[진(辰)], 뱀[사(巳)], 말[오(午)], 양 [미(未)], 원숭이[신(辛)], 닭[유(酉)], 개[술(戌)], 돼지[해(亥)]

그리고 여기 10천 간은 각각 색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갑(甲), 을(乙)에는 청색,
병(丙), 정(丁)에는 적색,
무(戊), 기(己)에는 황색,
경(庚), 신(辛)에는 흰색,
임(壬), 계(癸)에는 흑색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즉 2012년은 바로 임진(壬辰)은 검은 용, 즉 흑룡의 해가 되는 겁니다.
10천 간과 12 지지가 결합해 60년 주기로 찾아오기 때문에 60년 만에 오는 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고 합니다.


흑룡은 비바람의 조화를 부리는 상상의 동물로 알려진 상상의 동물입니다.
특히 용은 용기와 비상, 희망을 상징하는 동물로 알려졌기 때문에 흑룡 띠 해에는 여의주를 물면 대성할 인물이 많이 태어난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2012년 흑룡 띠의 해에 자신의 2세를 낳기 위해서 신혼부부들이 출산을 서두르기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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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밖의 재미로 알아보는 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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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子)

쥐띠 해는 풍요와 희망의 기회의 해 라고 합니다. 쥐해에 태어난 사람은 식복과 함께 좋은 운명을 타고 났다고들 합니다. 쥐가 우리 생활에 끼치는 해는 크지만 위험을 미리 감지하는 본능이 있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살아남는 동물, 재물, 다산, 풍요 기원의 상징으로서 구비전승에 두루 나타납니다.


소(丑)

소띠 해는 여유와 평화의 한해입니다. 십이지의 소는 방향으로는 동북, 시간적으로는 새벽1시에서 3시, 달로는 음력12월을 지키는 방향신이자 시간신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소를 배정한 것은 소의 발톱이 두개로 갈라져서 음을 상징한다는 것과 그 성질이 유순하고 참을성이 많아서, 씨앗이 땅 쏙에서 싹터 봄을 기다리는 모양과 닮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소는 참고 복종하는 것을 상징하는 것이니 찬 기운이 스스로 굴박하기 시작한 것을 상징합니다.


호랑이(寅)

대부분 산으로 이루어진 우리 한반도는 일찍부터 호랑이가 많이 서식한다 하여 '호랑이의 나라'로 일컬어 지기도 했습니다. 잘 발달되고 균형잡힌 신체구조, 느리게 움직이다가도 목표물을 향할 때의 빠른 몸놀림, 빼어난 지혜와 늠름한 기품의 호랑이는 산군자, 산령, 산신령, 산중영웅으로 불리는 백수의 왕이였다고 합니다.


토끼(卯)

옛이야기나 동요, 민화 동시 등에서 토끼는 조그마하고 귀여운 생김새, 놀란 듯한 표정에서 약하고 선한 동물, 그리고 재빠른 움직임에서 영특한 동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옛사람들은 토끼처럼 천년만년 평화롭게 풍요로운 세계에서 아무 근심걱정없이 살고 싶은 이상세계를 꿈꾸어 왔습니다. 또한 토끼는 장수의 상징이라고 합니다


용(辰)

용은 봉황, 기린, 거북과 함께 상상의 동물 중 하나로 꼽힙니다. 특히 그 중 용은 최고의 권위를 지닌 동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람들은 용은 다른 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것보다 무궁무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뱀(巳)

뱀은 파충류의 동물 실체로 일상생활에서 인간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거나 흉물로 배척당하지만 민속신앙에서는 신적 존재로 위해지면서 일찍부터 다양한 풍속이 전승되고 있습니다. 뱀은 겨울잠을 자는 동물입니다. 땅에 가장 많이 몸을 대고 살기에 땅과 밀접하며 냉형동물이고, 독을 품고 있어 두렵운 이미지를 가집니다.


말(午)

말의 이미지는 박력과 생동감으로 수렴됩니다. 외모로 보아 말은 싱상한 생동감, 뛰어난 순발력, 탄력있는 근육, 미끈하고 탄탄한 체형, 기름진 모발, 각질의 말굽과 거친 숨소리를 가지고 있어 강인한 인상을 줍니다


양(未)

양의 성격이 순박하고 부드러운 것처럼 양띠도 온화하고 온순하여 이 해에 며느리가 딸을 낳아도 구박하지 않는다는 식의 속설이 많이 있습니다. 양하면 곧 평화를 연상하듯 성격이 순박하고 온화하여 좀체로 싸우는 일이 없습니다.


원숭이(辛)

원숭이는 아홉번째로 읽을때는 '신' 이라고 부릅니다. 예로부터 원숭이띠는 바쁘게 돌아다니고 재주가 뛰어나다고 합니다. 사람으 눈을 끄는 것을 좋아하며 어려운 상황에 당착하여도 순간을 모면하는 지혜가 뛰어나다고 합니다


닭(酉)

닭띠는 예민하고 섬세하며 자기의 확신이나 고집, 주장이 매우 강한편에 속한다고 합니다. 현실적인 사고는 강하나 집착은 하지 않는 편이며 새벽을 알리는 동물로 남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기질또한 있따고 합니다.


개(戌)

겉으로는 우둔해보이지만 말이 없는 편이 많고 속으로는 영특한 기예가 있으니 노력하고 갈고 닦으면 빛이 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유명인 중 영국의 위대한 정치가 처칠이 개디에 속하는데요. 태평운수를 누리는 운세의 띠라고도 합니다.


돼지(亥)

조용하고 차분하지만 한 곳에만 머물러 있으면 건강에 좋지 않은 특징이 있습니다. 돼지띠는 돼지가 잡식성이므로 마찬가지로 음식을 잘 가리지 않으며 식탐을 지니고 있는 띠로도 유명합니다. 또한 돼지띠는 경쟁이 붙을수록 능력 발휘를 잘 하는 편으로 경쟁 상대가 없을 경우에는 엉뚱한 행동으로 주의사람들을 놀라게도 합니다.


위의 내용들은 일반적인 성격 풀이의 내용이므로 믿고 안믿고는 여러분 몫 입니다. 재미로 읽어보시는 내용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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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 해드렸던 흑룡의 해를 기념으로 나온 주화도 있답니다. 구경해보세요!


                                  호주 '용의 해'기념은화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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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굴뚝토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어 오브 드래곤이라고 미키루키가 나왔던 영화가 갑자기 생각나네요.ㅎㅎㅎ

    칼리오페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더 재미난 기념주화, 희귀 화폐 소개 기대하겠습니다.^^

    2012/01/03 09:57
    • 칼리오페+  수정/삭제

      네 굴뚝토끼님 오랜만입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려주세요~~

      2012/01/03 09:59
  2. 감자꿈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는데요. ^^
    칼리오페님 흑룍의 해를 맞이하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2012/01/03 10:02
    • 칼리오페+  수정/삭제

      아이고 감자꿈님도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2012/01/03 10:12
  3.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60년만에 돌아온다..,, 용의해이니 조금은 의미를 두어도 되겠군요,

    2012/01/03 13:00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 핑구야 날자님 오랜만입니다^^

      2012/01/03 13:03
  4. NNK의 성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용띠랑 친구인데 뱀띠인데.. ㅎㅎ
    너무 재밌게 보고 갑니다 ~

    2012/01/03 13:33
  5. 화들짝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미처 몰랐는데 잘 배웠습니다.^^
    활기찬 새해 첫주 열어가세요~

    2012/01/03 13:59
    • 칼리오페+  수정/삭제

      화들짝님도 즐거운 일주일 되세요~

      2012/01/03 14:11
  6. 주리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흑이지 궁금했는데
    이제사 알았네요. 올핸 그래서 다산이 될지 궁금한걸요? ㅋㅋ

    2012/01/03 22:03
    • 칼리오페+  수정/삭제

      젊은이들이 힘내야죠!!ㅎㅎㅎㅎㅎ

      2012/01/03 23:19
  7. 풀칠아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왜 흑룡인지 궁금했었는데, 잘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1/04 01:12
    • 칼리오페+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풀칠아비님도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2012/01/04 09:01
  8. pennpenn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이래서 흑룡이로군요
    수요일을 보람 있게 보내세요~

    2012/01/04 11:58
    • 칼리오페+  수정/삭제

      pennpenn님도 보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2/01/04 13:09
  9. 해우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연초가 되다보니..이런 포스팅도 좀 접하게 되더라고요....
    특별하게 관심을 두는 성격이 아닌데.....
    그래도 한번은 들여다보게되는 연초... ㅎㅎ

    2012/01/04 13:22
    • 칼리오페+  수정/삭제

      아무래도 제가 화폐를 소개하는 블로거인데 화폐만 소개하면
      너무 딱딱하기 때문에 이런 글들과 접목하곤 합니다 ..ㅎㅎ
      그래도 해우기님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1/04 13:49
  10. 사랑극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2012/01/04 14:44
  11. 푸샵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쥐띠라 식복을 타고 났나봅니다. ㅎㅎ. 잘 먹거든요.
    그래서 항상 식비가 가장 많이 들어가네요. ^^
    흑룡 기운 듬뿍 받는 한해 되시길 바래요.

    2012/01/04 16:45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ㅎㅎ 푸샵님도 흑룡기운 듬뿍 받는 한해되세요~

      2012/01/04 17:06
  12.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2/01/04 16:52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ㅋㅋ도담이 혼자 크면 나중에 외로워요 나이차이 많이나면 소용없으니 이번기회에 둘째를!!

      2012/01/04 17:06
  13. 코리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의해는 알고 있었지만 저렇게해서 흑룡의 해가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2012/01/04 23:33
    • 칼리오페+  수정/삭제

      ^^ 저야말로 정보를알리게 되어 감사합니다.

      2012/01/05 09:13
  14. 꽃보다미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의주가 없으면 어떻해요 ㅜ_ㅜ ㅎㅎ
    재밌게 보고 갑니당 ^^

    2012/01/05 07:10
    • 칼리오페+  수정/삭제

      그럼 안되죠!!ㅎㅎ 감사합니다^^

      2012/01/05 09:15
  15. 드자이너김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둘째가 태어나면 기념으로 흑용의 해 주화를 하나 사서 선물해 주어야 겠어요...^^

    2012/01/05 10:26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 둘째 건강하게 키우세요^^!

      2012/01/05 14:51
  16. 영심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올해 조카를 보게돼요..^^
    저 은화를 선물하고 싶은 마음에 클릭해보니.. 아휴~ 너무 비싸네요.. ^^;;;;;

    2012/01/05 14:35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ㅠㅠ 아쉽네요 저는 강매하지는 않는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저도 비싼건 못사기때문에..!!

      2012/01/05 14:52
  17. 러브멘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는 2011년 11월 11일 주민번호 앞자리 111111 만들어준다고 난리였죠..
    흑룡도 욕심 내는군요....너무 욕심이 과하지 않길..

    2012/01/06 11:29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 그러게말입니다

      2012/01/09 17:15
  18. 진율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항 ~! 황금돼지 처럼 흑룡기운
    받으려고 많이들 애쓰겠어요~!
    잘 배우고 갑니다.

    2012/01/07 13:28
    • 칼리오페+  수정/삭제

      넵 진율님 감사합니다^^

      2012/01/0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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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결정 크리스탈 은화) 겨울에 보기 좋은 멜로 영화

화폐 테마여행 2011/12/31 12:48 Posted by 칼리오페+

겨울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겨울 잘 보내고 있나요? 날씨는 너무 춥고 물가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지갑은 얇아만 가는데 나이 한살은 또 먹어가네요.

12월은 이렇게 정신없고 어쩐지 공허한 달인 것같아요. 버스에서 내려 집에 걸어들어가는 길이 멀게만 느껴지고 커피숍 안에서 이야기나누는 사람들이 행복해보이고. 음.. 이럴 때는 영화 를 보는게 좋은 것 같아요.

12월의 마지막날. 칼리오페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위해 추천해드리는 겨울에 보기 좋은 멜로 영화. 뻔한 영화는 뺐습니다. 그런건  출발 비디오여행에서 소개해드리니까요. ㅎㅎㅎ




알콩달콩 두근두근. 그러나 순진하진 않다. 아멜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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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팬들을 보유한 영화죠. 한 번봐도 두 번봐도 좋고 세 번 봐도 좋은 영화입니다. 아멜리에가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이죠. 오드리 또뚜의 삐침 머리가 인상적인 영화입니다. 현 시대의 오드리햅번같은 느낌이랄까요? 아멜리에가 여행하면서 폴라로이드의 찍은 사진이 기억에 남네요. 아멜리에의 사랑이 이뤄지길 두근거리면서 응원하면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사랑도 꿈처럼 내 맘대로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수면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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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선샤인의 미셀공드리 감독은 매니아가 많기로 유명하죠. 이터널선샤인보다. 마음껏 정신세계를 펼친 작품입니다. 스테판과 스테파니의 사랑이야기..라고 하기엔 많이 찌질하네요.ㅎㅎㅎ 남자판 아멜리에라고나 할까요? 칼리오페의 페이보릿 영화랍니다. ost도 너무너무 좋고요. 그 색감과!!! 오브제들의 조화라니..

꿈과 현실을 착각하는 현실도피, 피터팬컴플렉스 찌질한 중2병의. 남자주인공의 스테판과 남자들의 이상형이라 할만한 스테파니가 옆집에 살게되면서 겪는 로맨스입니다.

동화적인 요소가 많아요. 스테판이 울면서 스테파니에게 "나이 80이 되면 나랑 결혼해줄래?"라고 하던 장면이 너무 좋아요. ㅎㅎ






불친절한 멜로 영화, 찌질의 극치 북촌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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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 역시 매니아 층이 많죠? 칼리오페는 친구와 갔는데 친구가 매우매우 지루해했던 기억이.. 영화는 불친절합니다. 화려한 영상이나 심금을 울리는 음악으로 억지 포장하지 않았습니다. 찌질한 남자의 마음. 외로운 여자의 마음. 그대로 표현한 작품이고요. 중간중간 허를 찌르는 대사가 일품입니다. 이 영화를 겨울에 봐야한다는 이유는 사실 일차원적입니다. 배경이 겨울이거든요. 그리고 엄청 춥게 나옵니다. 이 영화를 보고 영화의 배경이 된 삼청동에 가고싶다. 그 영화의 배경으로 나온 소설과 다정 등에 가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뭐 실제로 칼리오페는 홍상수 감독의 하하하를 보고 통영도 두번이나 갔다왔어요. 작품에 나온 카사블랑카 커피숍과 문소리가 살던 동피랑 마을도 가고. 그 유명한(?) 나폴리 모텔도 보고. 이순신공원도 가고.. ㅎㅎㅎㅎ


이렇게 칼리오페 마음대로 겨울에 볼만한 영화 세편을 꽂아봤습니다. 식상하게 줄거리같은건 적진 않았습니다. 겨울밤. 심심하고 나가기는 귀찮고. 영화나 볼까? 음. 코미디나 액션은 지겨운데.. 멜로.. 음 안 뻔한 멜로없나? 하시는 분들 있다면 꼭 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특히 눈오는 밤에는요. 




(이미지 출처: 다음 영화)



마지막으로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눈. 눈결정 모양의 크리스탈 은화 소개해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어릴적 눈결정체를 보고 참 예쁘다고 생각했었어요. 돋보기로 관찰해보았지만 물론 결정체는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이 은화는 소유욕을 불러일으키네요..(잠깐.. 카드값이? ..)








 






                            눈결정 크리스탈 은화 - 에메랄드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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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NK의 성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의 마지막 날이네요~ ^^
    깔끔한 마무리 하시고~ 성공적인 내년을 맞이해봐요~ ^^

    2011/12/31 13:12
    • 칼리오페+  수정/삭제

      즐거운 새해 되셨나요? NHK님 반갑습니다^^!

      2012/01/02 10:37
  2. 연한수박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촌방향은 다른분도 추천해주셨던데... 정말 괜찮은 영화인가 봅니다^^

    오늘하루 마무리 잘 하시구... 행복한 새해 맞으세요!

    2011/12/31 15:23
    • 칼리오페+  수정/삭제

      연한수박님 Happy New Year!!!

      2012/01/02 10:37
  3.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영화와 함께 한해를 마무리해도 좋을듯 해요

    2011/12/31 15:49
    • 칼리오페+  수정/삭제

      저는 재미있게(?) 한해를 마무리했답니다^^!

      2012/01/02 10:37
  4. 참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정말 카드값 걱정될만큼의 가격이겠어요. ^^
    새해에도 좋은일 많이많이 생기세요.

    2012/01/01 18:30
    • 칼리오페+  수정/삭제

      참새님도 새해에는 좋은일만 있으시길^^!

      2012/01/02 10:38
  5. 악랄가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부적삼아 근사한 은화.. 마음같아서는 금화를 한 닢 소장하고 싶네요! ㅎㅎ

    2012/01/02 05:55
    • 칼리오페+  수정/삭제

      악랄가츠님 저번에 하나 장만하신다던 탄생석은화는 사셨나요?!!ㅋ

      2012/01/02 10:39
  6. 해우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영화를 봤는지조차 기억이 가물가물한데...말입니다.....

    맨날 정신없이 이러저리 헤매지말고..영화나 조용히 한편 봐야겠어요...

    2012/01/02 10:10
    • 칼리오페+  수정/삭제

      저도 너무 오래되었는데.... 한편 봐야겠네요..

      2012/01/02 11:00
  7. 걷다보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도 한번 보라가야하는데 아직 가보질 못하였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01/02 11:43
    • 칼리오페+  수정/삭제

      걷다보면님도 Happy new year!!!!

      2012/01/02 14:06
  8. 그린스타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결정 주화 요즘 계절이랑 어울리네요^^

    2012/01/02 14:04
    • 칼리오페+  수정/삭제

      그러게요 눈결정 주화 요즘시기랑 딱!이죠ㅎㅎ

      2012/01/02 14:05
  9. 풀칠아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은화네요. 하나 갖고 싶어지는데요.
    불친절한 영화는 어떤 영화인지 궁금해지기도 하고요.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12/01/02 23:23
    • 칼리오페+  수정/삭제

      풀칠아비님도 새해에는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12/01/03 09:29
  10. 해피프린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옥같은 영화들 많이 소개해주셨네요~^^
    홍상수 감독의 북촌방향은 저도 감명깊게 본 기억이 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올 한 해도 번창하시길 빌겠습니다! :)

    2012/01/03 09:22
    • 칼리오페+  수정/삭제

      해피프린팅 님도 올 한해 번창하세요!!

      2012/01/03 09:30
  11. 푸샵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아멜리아와 수면과학은 못 본 영화! 그런데...보고 싶어진 영화!
    홍상수 완전 팬이라...북촌방향은 봤는데...홍상수 만의 매력을 어찌됐든
    다시 보게 된~ (개인적으론 정말 적나라하다.....라고 생각함. ㅎㅎ
    그리고 차기작에서 이왕이면 김상경을 한 번 더 봤음 좋겠음..결혼했으니
    연기 색깔이 또 달라질 수 있으니....홍상수 뽀에버~)

    2012/01/0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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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바닷물, 눈발자국 위에 광고를 한다?

화폐 테마여행 2011/12/31 12:24 Posted by 칼리오페+


우리가 매일 접하는 광고, 거의 도배에 가깝고 심지어 공해라고도 표현 할 수있겠죠?
거리 바닥에 떨어진 광고지들 전철에 도배된 광고들 버스에도 광고가 붙어있고..
좀 쉬고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자연환경을 이용한 기발환 광고가 있다??




작물을 이용한 광고

일명 미스터리 서클이라고도 불리우는 곡물의 방향을 같은 방향으로 눕혀서 위에서 보면 어떤 무늬가 만들어지게 하는 방식을 이용한 광고입니다. 위성사진으로 보면 멋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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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낙서

바다낙서는 말 그대로 바다의 물을 가지고 와서 바닥에 바다에 사는 동물들의 이미지를 그리고, 태양열 때문에 말라가는 과정을 지구 온난화에 비교하여 경각심을 알리는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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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발광을 이용한 이미지 만들기

생물발광은 독특한 소재입니다. 어둠 속에서 자체발광을 하는 생물들을 CURB의 물학자들이 직접 배양하였습니다. 유해하지 않은 생물들을 이용한 발광 효과로 어떤 물체든 상관없이 표면에 빛을 내는 글자나 그림을 만들 수 있습니다.어떤 화학적인 물질도 쓰지 않고 강렬한 빛을 낼 수 있지요. 네온사인보다 예쁘고 친환경적이라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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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를 이용한 광고

잔디를 이용하여 글자를 만들어 광고하는 것도 친환경적인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잔디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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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발자국을 이용한 이미지 만들기

마케팅과 광고를 눈에 하기, 발자국을 찍듯이 눈에 모양을 찍습니다.
눈이 있는 어디서든 광고가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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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mindthecurb.com/ )



이 중에서도 눈 발자국을 이용한 이미지는 칼리오페도 만들 수있을 것 같네요.

어릴 적 눈이 오면 누구나 겨울놀이로 눈발자국으로 글씨도 만들어보고 눈사람도 만들어보지않았을까요?

그래서 오늘은 동심으로 돌아갈 수있는 캐나다 '겨울놀이' 색채 은화에 대해서 소개해볼까해요.


                                            캐나다 '겨울놀이'색채 은화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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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샵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위엣건 크롭써클로 오인할 수도 잇겠군요. ^^
    눈광고는 겨울에 딱 맞을 듯. ㅎㅎ

    2012/01/05 19:43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 미스터리서클 말하는거죠?ㅎㅎ 눈광고는 겨울에 딱이라는!! 푸샵님 감사합니다^^

      2012/01/05 23:53
    • 푸샵  수정/삭제

      넵!~ 미스터리써클을 크롭써클이라고 표현하거든요. ^^ 눈이 좀 왔음 좋겠슴다...서울은 눈이 안오네요..와도 조금 와서 쌓이지도 않고. ㅎㅎ

      2012/01/06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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