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7월의 두번째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무더위가 한걸음 더 가까워지는 것 같네요! 월요일 아침이라 많은 분들이 축 쳐져 있을텐데요. 저도 그래서인지 오늘따라 더욱 어디론가 떠나고 싶네요. 특히 바다가 매우 가고 싶습니다. 바다에 둥둥 떠서 즐거운 휴가를 보내는 생각을 하니 갑자기 기분이 좋아지네요.^^ 오늘 보여드릴 주화는 사해에 관한 주화인데요. 어제 서프라이즈 예전 방송을 보다 사해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 사해 주화에 대해서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사해는 죽음의 바다라는 이름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사실 이름과는 다르게 이스라엘 최고의 관광지이자 활력이 넘치는 곳이에요. 지금부터 사해에 대한 이야기 함께 풀어나가요!
지구에서 가장 낮은 수역, 사해
사해에 대해서는 죽음의 바다라는 이름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사해의 물은 매우 많은 염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염분 농도는 바닥으로 내려갈수록 높아진다고 해요. 사해의 짠물은 밀도가 높아 사람의 몸이 위로 쉽게 떠오를 정도이며, 이 같은 고농도의 염분 때문에 세균을 제외하고는 어떤 생물도 살지 못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이름과는 달리, 사해는 관광명소로 매우 유명한 곳이에요. 사해는 지상에서 가장 낮은 헬스 스파로도 불리는데 이곳을 찾는 많은 사람들은 검은 사해 진흙과 미네랄 온천수 그리고 사해 소금으로 원기를 회복하고 있습니다. 사해 주변에는 국제규모의 호텔과 리조트가 즐비하고 관광기반 시설이 훌륭하게 조성돼있죠.^^ 사람 몸이 뜨는 것으로 유명한 사해에서는 직접 체험 외에도 유대광야의 사막투어, 낙타투어, 지프 투어, 베두인 체험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어요!
점점 사라져 가는 사해
하지만 이런 사해는 유입되는 물이 점점 줄면서 사라져갈 위기에 처해있다고 합니다. 지난 50년 동안 사해의 크기는 3분의 1로 줄었는데요. 이런 이유는 사해로 들어오는 물이 예전의 10분의 1정도로 줄어들었기 때문이라네요. 사해의 가장 큰 물 유입 근원지는 요르단강이었는데, 주변 농경지역이 늘어나면서 대부분 근처 요르단 강물을 끌어다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스라엘과 요르단 정부가 경쟁적으로 요르단 강 물을 사용해왔기때문에 요르단 강도 계속 줄어들고 있고 그 영향이 사해에 까지 미치게 된 것입니다. 정부에서 대책을 마련하고는 있지만, 아직 뚜렷한 해결책은 찾지 못하고 있답니다.
사라질 위기에 처한 사해 기념주화의 모습입니다. 위성에서 내려다 본 사해를 위성사진으로 찍어 도안을 만들었고, 사막에서 생존하는 동물을 배경으로 현재 멸종위기에 처한 토종 야생 염소를 새겼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케이스에는 사해 호숫물을 이스라엘 조폐국에서 직접 건조시켜 만든 실제 사해 소금을 함께 넣어 특별함을 더했어요.^^
소돔과 고모라의 전설이 이어지는 소금 호수 지구에서 가장 낮은 수역, 점점 사라져 가는‘ 사해’의 특별함
이스라엘과 요르단 사이에 있는 소금 호수가 사해입니다. 호수의 표면이 해면보다 400m 가량 낮아 지구에서 가장 낮은 수역(水域)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북반부는 요르단령, 남반부는 요르단령과 이스라엘령으로 나누어지나 1967년 아랍-이스라엘 전쟁 이후 이스라엘군이 서쪽 기슭 전체를 계속 점령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인 의미를 지닌 이 사해를 주제로 이스라엘 조폐국의 법정통화 발행 63주년을 기념하여 선보인 금·은화 3종 세트입니다.
금화는 555개 발행되는데, 이건 보통축인가요? 그리고 지금 금시세가 거의 g당 53000원인데.. 왜 금화 액면가가 10세켈밖에 않되나요?(환율로 따져보니 3100원 정도던데 ㅠㅜ, 금화에 들어간 금만 따져도 거의 90만원인데..) 그리고 주화 표면에 써있는 액면가랑 금화에 실제 들어간 금화 가치랑 차이 많이 나면 나중에 가치면에서 봤을 때 같은 금이 들어갔찌만 액면가 높은 주화보다 떨어지나요? (너무 질문이 많아 죄송합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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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호수 사해에서 수영을 못하는 저도 ...ㅋㅋ
2011/07/11 12:12^^
2011/07/12 11:39사해에서는 누구나 물놀이를 즐길 수 있죠ㅎㅎ
물에 동동ㅋ
사해소금까지 넣은 세트에서 세심함이 느껴지지만,
2011/07/11 22:01디자인이 의외로 투박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이스라엘 주화라서 그럴까요?..^^
뭔가 굉장히 투박하긴 해요ㅎ
2011/07/12 11:42아무래도 사라져가는 사해의 슬픔?
이런걸 표현하기 위해 그런거 아닐까요?^^
금화는 555개 발행되는데, 이건 보통축인가요? 그리고 지금 금시세가 거의 g당 53000원인데.. 왜 금화 액면가가 10세켈밖에 않되나요?(환율로 따져보니 3100원 정도던데 ㅠㅜ, 금화에 들어간 금만 따져도 거의 90만원인데..) 그리고 주화 표면에 써있는 액면가랑 금화에 실제 들어간 금화 가치랑 차이 많이 나면 나중에 가치면에서 봤을 때 같은 금이 들어갔찌만 액면가 높은 주화보다 떨어지나요? (너무 질문이 많아 죄송합니다 ㅠㅜ..)
2011/07/12 06:22으앗 질문이ㅎㅎㅎ
2011/07/12 11:51금화 555개면 약간 적은 축에 속하는 편이에요ㅎ
금화 액면가와 실제 가격과는 차이가 있어요~
액면가는 말 그대로 그냥 표시해놓은 것이고
실제 가격은 많이 차이나죠
위의 금화은화 세트도 실제 판매가격은 200만원이 넘는다는..ㅋ
나중에 가치면에서 봤을때도
그때의 금 가격이 우선시될거에요^^ㅎ
ㅎㅎ 죄송해요..ㅋ 요즘 좀 금화에 관심이 급 많아져서요...ㅋ 저는 사면 무조건 금화로 살려구요 ㅎㅎ(아직 돈이 없지만요 ㅠㅜ)
2011/07/12 21:40금화!
2011/07/13 12:01가격이 정말 어마어마하죠 금화는 ㅠㅋㅋ